고맙다는 말, 우리 아이에게 언제 마지막으로 해주셨나요?
활동 해요
✨ 추천 활동: 우리 가족 '고마워' 챌린지
노래를 감상한 후, 아이와 함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1. [정서 교감] 릴레이 고마워 송 부르기
가사 속 "아빠빠빠", "엄마마마" 부분에 아이의 이름을 넣어 불러주세요.
예: "진이야야야 고마워요, 우리 아들로 와줘서 고마워요."
아이는 부모님의 목소리로 자신의 이름이 담긴 노래를 들으며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2. [활동] '고마움 한 입' 간식 시간
과일이나 간식을 서로 입에 넣어주며 가사 속의 대사를 직접 말해봅니다.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함께 먹어줘서 고마워요"처럼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3. [기록] 우리 가족 감사 온도계 만들기
포스트잇이나 작은 메모지에 오늘 하루 서로에게 고마웠던 점을 한 가지만 적어 벽에 붙여보세요.
기쁠 때뿐만 아니라 슬프거나 힘들었을 때 곁에 있어 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됩니다.

🎵 가족송 가사
아빠 아침에 출근할 때 "뽀뽀해줘서 고마워."
엄마 품에서 잠이 들 때 "잘 자라 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 아니에요.
우리가 더 고마워요.
아빠빠빠 고마워요.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엄마마마 고마워요.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기쁠 때에도 슬플 때에도 가족이라서 고마워요.
아빠 엄마는 나만 보면 "우리 예쁜 딸 고마워."
아빠 엄마 아니에요. 함께라서 고마워요.
아빠빠빠 고마워요.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엄마마마 고마워요.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기쁠 때에도 슬플 때에도 가족이라서 고마워요.
(출처: 여성가족부)
💡 부모님을 위한 작은 Tip
부모님의 "고마워"라는 한 마디는 아이의 마음속에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씨앗을 심어줍니다.
오늘 밤, 아이가 잠들기 전 가사처럼 "잘 자라줘서 고마워"라고 속삭여 주는 건 어떨까요?
본 음원은 배움과놀이플러스 음원을 사용하였으며, 저작권은 (주)동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