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에도 훈육이 가능하다! 자율성 확립을 위한 두 가지 훈육 전략
강의소개
'말이 안 통하는 시기인데, 훈육이 가능한가요?'
✍ 가르칠 '훈', 기를 '육'
훈육은 무섭게 혼을 내거나, 말이 통하는 시기에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잘 가르치고 기르는 것을 뜻합니다.
특히 영아기는 세상을 탐색하며 '나도 할 수 있어!' 하는 자율성을 키워야 하는데요.
유아기와는 다른 영아기만의 뇌 발달 특성을 이해한다면, 더 이상 힘겨루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영아기 성장의 핵심인 자율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안전하게 세상을 배우게 돕는 [ER 훈육법] 을 소개합니다.
환경을 다스리고(Environment), 적절하게 반응하는(Response) 기술을 통해,
답답했던 육아 일상을 아이의 유능함을 확인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바꿔보세요.
📍 이러한 내용을 배웁니다.
STEP 1. 훈육의 진짜 의미
혼내기가 아닌 '가르치고 기르는' 상호작용으로서의 훈육 재정의하기
STEP 2. 유아 훈육과 영아 훈육
사회화 과정의 '유아 훈육' vs 정서적 과정의 '영아 훈육'의 차이 알고 적용하기
STEP 3. 영아기에 필요한 ER 훈육
생존과 감정의 뇌가 발달하는 시기에 꼭 맞는 환경과 반응 중심의 훈육 원리 습득하기
✔ 안전하게 주변을 탐색할 수 있는 E. 환경 훈육의 방법과 효과
✔ 서툰 시도를 격려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R. 반응 훈육의 구체적인 대화법 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