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 떼쓰기와 공격적 행동의 원인을 분석하고, [열 단어 법칙]과 놀이로 실천하는 훈육 노하우
강의소개
만 2세 무렵, 아이들은 ‘1차 사춘기’라 불리는 자율성 발달 시기를 맞이합니다.
이때 나타나는 거부증, 의식주의, 분노 발작 등은 아이가 나쁜 아이라서가 아니라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강한 의지와 미성숙한 표현 능력이 부딪히며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본 강의에서는 떼쓰기의 근본 원인을 4가지로 분류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즉시 제지하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열 단어 법칙] 을 전수합니다.
또한 주도성과 규칙 따르기를 연습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법을 통해
일상 속에서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만나보세요.
📍 이러한 내용을 배웁니다.
STEP 1. 실전 육아 노하우 ① 떼쓰는 아이
✔ 자율성이 발달하는 24개월 전후의 특징 이해하기
✔ 통제력 미숙, 무조건적인 수용 등 원인별 4가지 맞춤 대응 전략
✔ 아이가 주도권을 가지고 신호를 주는 [붙어라 착착!] 놀이를 통해 주도성과 자율성 키우기

STEP 2. 실전 육아 노하우 ② 공격적인 아이
✔ 공격성이 나타나는 심리적·환경적 배경 분석
✔ 마음 읽기와 행동 제지를 짧고 명확하게 결합해 훈육 전달력을 높이는 [열 단어 법칙] 습득
✔ 규칙 따르기의 기초 체력을 기르고 실제 상황에 대한 연습을 할 수 있는 손 놀이 배우기

